양 팀 모두 1승1패 기록 중입니다.
오늘 경기가 8강 진출의 중요한 고비인데,
콜롬비아는 마이너리거 알메이다가 등판합니다.
2012년 마이너에 데뷔해 지난 시즌
더블A에서 활약한 자원으로
크게 성장하지는 못한 마이너리거 입니다.
캐나다는 마이너리거 영건급
스커로우를 내세워 승리를 노립니다.
어제 예상대로 선발이 버티지 못하며
미국에게 콜드패를 당했는데,
스커로우는 2021년 마이너에 데뷔한 어린 자원으로
그래도 지난 시즌 트리플A까지 경험하면서
상대 선발보다는 기대치가 있습니다.
양 팀 대등한 승부가 되겠지만,
캐나다가 선발의 근소한 우위와
타선의 무게감을 앞세워
승리를 노릴 가능성이 높아
캐나다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