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는 거의 기적을 써내려가며
어렵게 8강에 진출했습니다.

그것도 조1위를 차지하며
손쉬운 상대 호주를 맞이하는데,

선발로 나서는 주니치의 야리엘 로드리게스가
일정 수준의 피칭을 해준다고 볼 때
투타 컨디션이 점점 올라온 쿠바가
승리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호주는 자국 리그에서 활약하는
스티븐 켄트를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한국을 꺾고 8강에 진출한 호주인데,
나름 타선의 힘이 있어 선전이 기대되지만,
바짝 경기력이 올라오고 타선의 힘이 생긴
쿠바를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으로 느껴집니다.


1.5기준 쿠바 핸승.



배트맨 프로토가 야구를 올리는 시간이
너무 늦어서 맞춰 올리기가 어려운데요.

국내외 업체들 모두 나름대로
꼼수를 써서 핸디 언옵 일반승 모두
최대한 늦게 책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프로토를 하시는 분들께는 조금 죄송한데,
해당 이슈로 어쩔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