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30일 클럽월드컵 : 플라멩구 바이에른뮌헨


플라멩구 바이에른뮌헨

클럽월드컵 16강 단판 맞대결입니다.


해당 경기 마이애미에 위치한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펼쳐집니다.


브라질 클럽 4팀이 16강에 오르면서

초강세를 보여주고 있는 이번 대회인데,


플라멩구는 그 중에서도 가장 주목할 만한

브라질 클럽으로 볼 수 있습니다.


조별 예선에서 에스페랑스, 첼시를 완파한 뒤

LAFC와 힘을 좀 빼고 나서 무승부를 거두며

2승1무로 조1위를 차지해 16강에 올랐습니다.


최근 리그에서도 수비 조직력이 안정된 모습이고,

이번 대회까지 해당 흐름을 이어오고 있는데,


골에 직간접적으로 가담하는 자원들도 상당해

뮌헨도 막연한 승리나 완승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뮌헨은 지난 시즌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챔스에서는 인테르에게 고배를 마신것이 아쉬워

내심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고 있는데,


반 아마추어 오클랜드를 10-0으로 대파하며

자비는 없음을 보여줬지만,


아르헨티나의 명문 보카주니어스에게 고전하며

2-1로 신승을 거뒀고,


아무리 16강을 확정한 3라운드라고 해도

벤피카에게 0-1로 패배하며 흔들렸다는 점은


오늘 만만치 않은 플라멩구에게

또다시 고전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 장면입니다.


오늘 뮌헨 승배당은 해외 평균 기준 1.7 수준이라

베트맨 프로토는 아마 1.5후반에서 1.6대를 줬을듯 합니다.


플라멩구의 저력이 만만치 않아

뮌헨이 다소 고전할 가능성에 무게를 두며



플라멩구 1or1.5 플핸.